푸켁여행 #푸켓빠통비치1 푸켓 여행 둘째 날, 처음 만난 빠통비치와 안다만 해의 에메랄드빛 바다 풍경 푸켓에서 맞이한 첫 아침.전날 밤 늦게 호텔에 도착해 제대로 둘러볼 여유가 없었지만, 창문 너머로 들려오던 파도 소리 덕분에 이곳이 바다의 도시라는 사실만큼은 분명히 느낄 수 있었다.아침 일찍 눈을 뜨자 가장 먼저 커튼을 열었다.푸른 하늘과 야자수가 보였다.그리고 멀리 안다만 해가 햇빛을 받아 반짝이고 있었다.드디어 푸켓에 왔다는 실감이 들기 시작했다.바다를 보기 위해 길을 나서다간단히 조식을 먹고 호텔을 나섰다.목적지는 푸켓을 대표하는 해변, 빠통비치였다.호텔에서 천천히 걸어가니 얼마 지나지 않아 넓은 바다가 눈앞에 펼쳐졌다.사진으로 수없이 보았던 빠통비치.하지만 직접 보는 풍경은 전혀 달랐다.바다는 생각보다 훨씬 넓었고 색깔도 더욱 아름다웠다.처음 만난 안다만 해해변에 도착한 순간 가장 먼저 눈에 들.. 2026. 6. 13.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