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타야산호섬 #파타야여행1 산호섬으로 떠난 하루, 파타야 바다에서 경험한 태국의 아름다운 자연 풍경 파타야에 머무는 동안 꼭 한번 가보고 싶었던 곳이 있었다.바로 산호섬, 태국어로는 꼬란(Koh Larn)이라고 불리는 섬이다.파타야 해변에서도 바다 건너편으로 보이는 작은 섬인데, 많은 여행자들이 "파타야에 왔다면 꼭 가봐야 하는 곳"이라고 추천하는 장소이기도 하다.며칠 동안 파타야 시내와 해변을 둘러보았으니 이번에는 조금 더 푸른 바다를 만나보기로 했다.아침 일찍 발리하이 선착장으로아침 식사를 마친 뒤 발리하이 선착장(Bali Hai Pier)으로 향했다.워킹스트리트 끝자락에 위치한 이 선착장은 산호섬으로 가는 여행자들로 늘 붐비는 곳이다.이미 많은 사람들이 배를 기다리고 있었다.가족 단위 여행객도 있었고 친구들과 함께 온 젊은 여행자들도 눈에 띄었다.배를 기다리며 푸른 바다를 바라보니 괜히 기분이 좋.. 2026. 6. 8.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