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타야여행 #파타야워킹스트리트1 처음 만난 파타야, 해변 도시의 첫인상과 워킹스트리트 거리 풍경 방콕에서 약 두 시간 반 정도를 달려 드디어 파타야에 도착했다.태국 여행을 계획할 때부터 꼭 한번 가보고 싶었던 도시였다. 한국에서는 흔히 휴양지로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 어떤 분위기의 도시인지는 직접 와보기 전까지 알 수 없었다.호텔에 짐을 풀고 창밖을 바라보니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것은 바다였다.며칠 동안 빌딩 숲으로 가득한 방콕에 머물렀던 터라 탁 트인 바다 풍경이 더욱 반갑게 느껴졌다.방콕이 바쁘고 역동적인 도시라면 파타야는 조금 더 여유롭고 자유로운 분위기를 가진 도시처럼 보였다.해변 도시 특유의 여유파타야 비치 주변을 천천히 걸어보았다.해변 산책로에는 다양한 국적의 여행자들이 보였다.누군가는 해변 벤치에 앉아 바다를 바라보고 있었고, 누군가는 시원한 음료를 마시며 여유를 즐기고 있었다.야자수.. 2026. 6. 7.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