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이인타논국립공원 #치앙마이여행1 치앙마이 근교 도이인타논 국립공원, 태국 최고봉에서 만난 자연과 사람들 치앙마이 여행을 계획하면서 꼭 한번 가보고 싶었던 곳이 있었다.바로 도이인타논 국립공원이다.태국에서 가장 높은 산이 있는 곳으로 유명하며, 많은 사람들이 "태국의 지붕"이라고 부르는 장소이기도 하다.사실 태국이라고 하면 더운 날씨와 해변을 먼저 떠올리기 쉽다.하지만 북부 태국에는 전혀 다른 풍경이 존재한다.이번 여행에서는 하루를 통째로 투자해 도이인타논 국립공원 투어에 참여하기로 했다.아침 일찍 시작된 하루아침 7시가 되기 전 호텔 앞으로 투어 차량이 도착했다.13인승 미니버스에는 이미 여러 나라 여행자들이 타고 있었다.독일에서 온 부부.멕시코에서 온 젊은 여행자.러시아에서 온 가족.대만에서 온 대학생들까지.국적은 달랐지만 모두 자연을 좋아한다는 공통점이 있었다.간단히 인사를 나누고 차량은 치앙마이 시내.. 2026. 6. 12. 이전 1 다음